雑念

이 나라 사람들은, 도로 공사를 하건, 시덥잖은 드라마 쵤영을 하건, 그로 인해서 주변의 주민들, 혹은 통행인들에게 불편을 끼친다는 의식은 없는 모양이다. 오히려 무슨 대단한 권한이라도 가진양, 이리 가라, 저리 가라는 모양새가 꼴불견일건 말할 것도 없고, 우습기까지 하다. 
별 쓰레기같은 드라마 촬영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동네에 살다보니, 신경 거슬리는 일이 곧잘 있다. 하지만 신문에 나는 일은 없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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