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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マの車で保育所に向かう我が子、3歳。出発すると、後部座席で、くるりと振りかえって、後ろで見送るパパ(私)に、角を曲がる、見えなくなる、その瞬間まで、大きく手を振ってくれる。もし、1個だけ冥土に記憶を持っていけるなら、この光景と感情を持っていきたい。”
(from https://twitter.com/kikutijun/status/175001348838932481)
(엄마의 차로 보육원에 가는 우리 아이, 세살. 출발하면 뒷좌석에서 휙 몸을 돌려 뒤에서 배웅하는 아빠(나)에게, 코너를 돌아서 보이지 않게 되는 바로 그 순간까지 계속 손을 흔들어준다. 만일, 저 세상에 단 하나의 기억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이 광경과 이 감정을 지니고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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