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일

“이동관, ‘봉은사’ 입 막으려 회유·협박…나중엔 욕설도”

‘홍보수석’이라는 자리는, 대개 그 말이 가장 중요한 직책이 아닌가. 특별한 관심을 갖지도 않은 나마저도, 저 홍보수석이라는 자의 말이 화제가 되는 경우를 이미 여러차례 기억하는데, 저자는 대체 무슨 이유로 저 자리를 유지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대통령이라는 자가 사리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는 자임은 이미 여러차례 증명된 사실이지만, 도대체가 그 주변에는, 사상은 꼴통이더라도 머리 좀 빠릿하게 돌아가는 인물이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인가.

2010년 한국은 이딴 아마추어들이 정권을 부여잡은 나라다. 이딴 데를 ‘나라’라고 할 수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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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일

One thought on “웃기는 일

  1. Mandy says:

    미스터리한것은, 누가봐도 아닌일을 하는 정치인들인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뽑아주는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것.

    한국이 밑에서부터 부패했다는 증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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