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談

늦은 밤, 난데없이 블로그를 연다.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다. 뭔가를 써야겠다는 생각도 없다. 그저, 오랜만일 뿐이다. 한 줄, 그리고 두 줄. 의미없는 잡담을 써 내려간다. 공기는 쌀쌀하고 밤은 깊어가는데, 잠자리에 들지 못한 채 잡담만, 늘어진다. 얼마나 가벼운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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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雑談

  1. 얼마나 가벼운 일상입니까! 그런 가벼움이 인생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이런 밤, 그런 가벼움이 오히려 간절해지곤 하는걸요~^^

    1. camino says:

      말씀대로입니다만, 저는 또 터무니없이 가벼우니 말입니다.
      그냥 순간에 스치는 그야말로 잡스러운 혼잣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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