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못할 감수성

가까운 이들의 죽음 –특히나 가족– 을 블로그에 쓰는 –예전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것이라면 몰라도 바로 어제 오늘 일어난 일인 경우 말이다– 이들의 감수성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대체 무엇을 바라고 쓰는 것일까.

아니 그 이전에, 그럴 만한 정신이 남아있다는 점이 더 불가사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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