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談 2008년 4월 4일

  • 어제 밤, 집에 돌아오다가 어떤 대학의 네온사인을 보았다. 대학 이름 앞에 붙여놓은 수식어가 ‘브랜드 파트너’이다. 그러면서까지 ‘대학’을 고집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도 또 하나의 장사수단일까. 거기에 더해서 나는 도저히 저 말의 의미를 알 수가 없다. (감수성 대학) 2008-04-04 11:18:10

이 글은 camino님의 2008년 4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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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2008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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