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談 2008년 3월 31일

  • 서울에 왔다. 피곤하고 지친다. 오는 길이 멀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서울이라는 곳이 나를 그리 만들기도 한다. 돌아와서 이제 세시간 쯤 되어간다. (서울) 2008-03-31 01:57:12
  • 다만, 서울집의 인터넷 회선의 속도가 즐겁게 빠르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 2008-03-31 02:03:21

이 글은 camino님의 2008년 3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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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2008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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