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 쓰는 블로그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블로그를 쓰려는 결심은, 최소한 그 외국어로 문법에 어긋나지 않는 문장을 쓸 능력이 된 다음에 했으면 싶다. 외국어에 익숙지 않아 연습을 위해서라고 항변할지 모르겠으나 대저 연습을 위한 공간이 ‘공개적’일 필요는 또 무엇인가.

그러나 사실, 자신이 쓴 문장이 문법에 어긋나는 것인지 혹은 올바른 것인지를 스스로 알아챌 정도라면, 오류투성이의 글을 공개하는 염치없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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