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어려움

30분, 짧은 잡담을 써 내리다 한순간에 지운다. 글쓰기가 요즘처럼 힘들게 느껴진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할 말이, 해야 할 말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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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어려움

4 thoughts on “글쓰기의 어려움

  1. 저도 요즘 블로그에 공개한 글을 체 하루도 안되어 비공개로 감추는 일이 몇번씩 있답니다.

    정치도 그렇고, 제가 요즘 관심 있어 하는 것들도 그렇고, 차라리 조용히 사는 게 편하지라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오랫만에 답글 남기네요. 잘 사셨죠?

  2. 하지만 그 신중함이 오히려 장점이 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별로 그런 줄 몰랐는데, 요즘들어 저 스스로의 신중하지 못한 경박함에 자꾸 놀라는 중입니다.

  3. 엇, 코멘트를 올리는 순간에 테마가 바뀌었네요. 제 컴퓨터의 캐쉬가 바뀌면서 이런 걸까요, 아니면 스킨을 바꾸시는 그 순간에 제가 코멘트를 올린 걸까요? 🙂

  4. camino says:

    hooney/ 조용히 관심 갖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요.
    전 잘 지냅니다. hooney님도 잘 지내시죠?

    mithrandir/신중함만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 코멘트를 써 주시던 순간에 제가 바꾼 것 같습니다. 기분전환이나 해 볼까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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