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10일
- 김포공항. #

- 김포공항의 와이파이는 인천공항에 비해 한참 못하구나. #
- 하네다 도착. 도쿄는 덥네. #

- 짐도 있고 해서 공항에서 버스로 이동. 버스가 무지하게 좁다. #
- 일본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다이하드, 그것도 시리즈 첫번째를 하고있다. #
- 일본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맥북을 켜니 답답해서 못쓰겠다. 에어는 이것저것 점검 좀 하게 보낼 생각이었는데, 그 동안 어쩌나 싶을 정도다. 하긴 3년 반이 넘은, 까만 놈이니까 허덕일만도 하긴 하다. #
- iOS 미투앱도 그런데 시스템 언어 설정을 인식해서 앱이나 브라우저 상의 미투 사이트의 언어설정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거 정말 불편하다. 사용자에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 #
- 무심코 세손가락, 위로 스크롤 했다.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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