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11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10일
- 김포공항. #

- 김포공항의 와이파이는 인천공항에 비해 한참 못하구나. #
- 하네다 도착. 도쿄는 덥네. #

- 짐도 있고 해서 공항에서 버스로 이동. 버스가 무지하게 좁다. #
- 일본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다이하드, 그것도 시리즈 첫번째를 하고있다. #
- 일본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맥북을 켜니 답답해서 못쓰겠다. 에어는 이것저것 점검 좀 하게 보낼 생각이었는데, 그 동안 어쩌나 싶을 정도다. 하긴 3년 반이 넘은, 까만 놈이니까 허덕일만도 하긴 하다. #
- iOS 미투앱도 그런데 시스템 언어 설정을 인식해서 앱이나 브라우저 상의 미투 사이트의 언어설정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거 정말 불편하다. 사용자에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 #
- 무심코 세손가락, 위로 스크롤 했다.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09일
- 내일이면 다시 일본으로. 이번에는 곧 다시 올 길이라 번잡하기만 하다.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08일
- http://gim.ie/bfTn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06일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10월 05일
- 미투도우미 블로그로의 글 배달이 며칠째 안되고 있습니다. 설정의 문제일까요? 설정을 보아도 특별히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 미투 네임택을 언급하는 글들을 보고 나도 보긴 보았는데, 미투에서 쓰는 별명보다는 일단 내 미투 주소가 먼저 눈에 띠게 보여야 하는 것 아닐까 싶었다. #
- 앗, 무심코 보니 추천친구 탭이 닫혀있다. 제안이 받아들여진걸까. 미투도우미님, 고맙습니다. #
- 지난 여름에 이사한 일본 집에 정작 이사를 해 놓고 보니 소프트뱅크 전파가 매우 약해서 전화 통화가 제대로 안되었다. 소프트뱅크에 개선요청을 해 놓고 별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8월말까지 공사 완료하겠다는 답변 후, 두주일도 채 걸리지 않아서 개선되었었다.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10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