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11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09월 30일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0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09월 29일
- 현재가 최악이라고 생각하면 늘 그보다 더한 인물이 등장한다. 한국의 정치사는, 심화되는 악순환이라고 해야할까.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09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09월 27일
- 가을, 아니야?! #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09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09월 26일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0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mino의 미투데이 – 2011년 09월 24일
- 미투글을 빈사상태의 내 블로그로 배달하도록 설정했다. 2011-09-23 16:55:43
- 트위터 처럼 매력적인 앱들이 넘치는 것도 아닌데 미투를 그나마 가장 열심히 쓰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1-09-23 16:57:02
- 시선이 어디를 향하냐는 그 시선의 주인의 소양과 교양에 기인한다. 2011-09-23 18:13:27
이 글은 camino님의 2011년 0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