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감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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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를 보았다.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풀어쓰는 기자의 감수성이 참으로 부럽다. 얼마나 속이 편할까. 아니면, 나름의 풍자인가.

Written by camino

April 7, 2008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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