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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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써 버릇하지 않으면 한 줄 쓰기도 힘들어진다. 책도, 읽어 버릇하지 않으면 한 장 읽기가 어려워진다.

요즘 내가 그렇다.

Written by camino

September 22, 2006 at 11:41 pm

Posted in Personal 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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